안쪽은 금속으로 만들고 겉에는 치아 색의 도자기(포세린)를 입혀 제작하는 크라운
핵심 요약
- 1금속 틀 위에 치아 색의 도자기를 입힌 크라운이에요.
- 2안쪽 금속이 빛을 막아 자연치아보다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어요.
- 3잇몸 경계에 금속색이 드러나거나 강한 씹는 힘에 겉 도자기가 깨질 수 있어요.
특징
PFM 크라운크라운치료 (크라운 · 이 씌우기)많이 손상된 치아를 다듬은 뒤 치아의 머리 부분을 보철물로 감싸 씹는 기능과 모양을 회복하는 치료자세히보기 →은 금속 틀 위에 도자기(포세린)를 입힌 크라운이에요. PFM은 'Porcelain Fused to Metal'의 줄임말로, 금속도재관이라고도 해요.
금속으로 얇은 안쪽 틀을 만든 뒤, 금속색을 가리는 불투명한 도자기층과 치아 색의 도자기를 차례로 쌓아 높은 온도에서 구워 붙여요. 안쪽 틀에는 금 합금이나 코발트·크롬 합금 등 여러 종류의 금속을 사용할 수 있어요.
금속 틀이 크라운을 받쳐 주고 겉 도자기가 치아 색을 표현해요. 다만 금속이 빛을 막기 때문에 자연치아처럼 빛이 내부로 통과하기 어려워 다소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어요.
주로 충치나 파절로 치아가 많이 손상돼 전체를 씌워야 하는 경우에 사용해요.
PFM 크라운은 금속 틀과 도자기층이 들어갈 공간이 필요해 치아의 씹는 면과 옆면을 충분히 다듬어야 해요. 특히 도자기를 입히는 부분은 금속 크라운보다 치아를 더 많이 다듬어야 할 수 있어요.
또한 잇몸이 내려가면 크라운 가장자리의 금속이 검은 선처럼 드러날 수 있고, 잇몸이 얇으면 안쪽 금속 때문에 잇몸 경계가 어둡게 보일 수도 있어요. 강한 씹는 힘이나 이갈이로 겉 도자기에 금이 가거나 일부가 깨져 떨어질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PFM 크라운에는 금속이 들어가나요?
PFM 크라운과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뭐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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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이살리는치과 의료진 · 최종 수정 2026.10.23